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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소개
심 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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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윤 미
Reviewing the Korean Episodes of Environmental Chemicals
in Summer 2017
살충제 계란, 발암 생리대 위해성 논란에서 배울 것들
김성균1,2* 1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환경보건학과 2 서울대학교 보건환경연구소
>원문은 하단 첨부파일을 다운로드하여 확인하세요.
Summary of the pesticides detected in eggs 계란에서 검출된 살충제 요약

피프로닐에 오염된 달걀 섭취에 따른 위험도 재계산

위해성을 둘러싼 논쟁과 이해를 위해 필요한 것들
유해성과 구별되어야 할 위해성
독성(toxicity)이 물질의 고유한 속성으로서 인화성, 자극성, 부식성 등으로 짧은 시간 독성을 나타낼 수도 있고 발암성, 내분비장애 등 만성적 건강영향을 일으킬 수 있는데 이를 유해성(hazard)로 칭할 수 있는 반면 위해성(risk)은 사용량 또는 섭취량 등 노출된 양이 고려된 현실적 위험성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위해성과 유해성을 혼용 또는 혼동하고 있으며 이는 위해 소통과 적절한 관리에 있어 심각한 오류를 초래할 수 있다. 매우 유해한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도 노출이 없으면 위해성은 없다. 하지만 노출량에 대한 고려 없이 독성물질 함유만으로 제품 또는 식품을 배제할 경우 우리에게는 이런 상황을 회피하기 매우 어려울 것이다. 함량도 없고 사용량에 대한 정보가 없을 경우 사용자는 막연한 불안이 사회적 공포와 혼란을 초래할 수 있고 적절한 대처를 어렵게 하는 상황을 만들기 쉽다. 그러나 많은 생활화학제품에 함유된 물질성분과 함량표시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고 제조 공정상 오염 같은 비의도적 혼입은 측정하기 전 모르다. 위해성평가(risk assessment)가 유해성 식별(hazard identification)로 독성을 평가하고, 노출평가(exposure assessment)를 통해 해당물질에 얼마나 노출되는지 파악하고, 양-반응분석(doseresponse analysis)으로 도출된 노출의 안전기준치와 비교하는 위해도결정(risk characterization)을 의미[18]하기에, 네 가지 요소 중 어느 하나가 불충분할 때 그만큼 부실한 위해성평가 결과가 된다.
위해성평가의 현행 기준치(독성참고치)가 안전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위해성평가에서 정확하게 위해도결정(risk characterization)을 위해 정확한 노출량과 기준치가 필요하다. 비발암성 위해도 결정은 독성참고치(reference dose, RfD 또는 reference concentration, RfC)와 노출량을 서로 나눠 유해지수(hazard-quotient, HQ = exposure / RfD; HQ < 1, 안전)로 표현하고, 발암성 위해도결정은 노출량과 발암력(cancer slope factor)을 곱해 일반적인 발암수준과 비교한다. 여기서 독성참고치 또는 발암력은 동물실험이나 역학연구에서 도출되는데 특히 전자의 경우 일반적으로 동물실험의 무독성용량(Noobserved-adverse-effect level, NOAEL)이나 최저독 성용량(Lowest-observed- adverse-effect level, LOAEL) 같은 독성시발점(Point-of-departure, POD)을 확보하고 여기에 종간 또는 종내 변이 의 불확도(uncertainty factor, UF) 나눠 줌 (POD/UF)으로써 구하는데 POD나 UF는 현재까지의 과학기술 지식에 의존적이며 이는 발암력 (cancer slope factor)도 마찬가지이기에 새로운 발견에 의해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 다시 말해 현재 기준으로 안전한 것이 새로운 기준이 적용되면 얼마든지 HQ가 1보다 커지거나 발암위해도가 1×10-6 수준을 상회할 수 있게 된다.
분야에 따라 독성참고치는 일일허용섭취량(acceptable daily intake, ADI), 직업노출기준(occupational exposure limit, OEL) 등 다양하게 사용되지만 도출되는 방식은 비슷하고 법적기준 적용을 위해 학계가 먼저 제안하는 경우가 많다. OEL 값 제정에 큰 기여를 한 ACGIH의 허용농도(threshold limit value, TLV)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그런데 벤젠의 TLV는 1946년 100 ppm이었는데 1947년 50 ppm, 1948년 1957년 25 ppm, 1974년 10 ppm, 1997년 0.5 ppm으로 줄어들고 있다.
이는 2차 대전 직후 사람들이 벤젠에 더 강인하게 견뎠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벤젠 노출에 대한 위험에 과학적 근거가 쌓이고 노출수준을 줄이기 위한 사회적 합의가 진전된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부연하자면, HQ가 0.7이면 안전하고 1.3이면 안전하지 않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어서는 안 된다는 점이고, 발암성 물질이던 비발암성 물질이던 노출허용기준나 독성참고치 (또는 기준치)가 건강을 지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만들어졌지만 사실상 당시 과학기술과 사회수준을 드러내는 ‘사회적 합의’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결론
지난여름 살충제 계란과 생리대 유해물질 논란을 통해 다음과 같은 사실 확인을 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결론을 내려보고자 한다. 식품 기준치 이상의 진드기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었고 일부는 산란계에 쓰면 안 되는 물질이었다. 하지만 지금도 일부 농장에서는 사용되어서는 안되었던 물질이 검출되는 사례가 있다.
한편, 생리대에서 검출된 VOCs에는 독성 큰 물질이 포함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들만 함유되었는지 얼마나 실제로 사용자에 노출되는지 그리고 이들 유해물질 지속 노출의 안전성은 입증되지 않았다. 위해성평가는 검출된 물질만을 대상으로, 노출량이 정확하다는 전제하에, 기존지식에 사회적 합의가 가미된 독성참고치 (또는 발암력)에 기반하여 수행된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사전주의(precautionary principle)적으로 접근해야지 안전을 판정하는 기준으로 삼을 경우 오해와 잘못된 관리가 될 수도 있다.
이에 다음과 같이 제안하고자 한다.
계란과 육계 및 생리대를 에서 유해물질 잔류 검사 필요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 체계를 갖추 어야 한다. 이는 식품전반과 생활화학제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국가적 체계와 연결되어야 한다. 화학물질(첨가제, 보존제, 살생물제 등)에 대해 사용할 수 있는 원료 목록 이외에는 사전에 공급자가 안전성을 입증하도록 하는 사전예방주의원칙에 의거한 규제를 수행하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해외사례를 통한 교훈으로 글을 마무리하고자 한다. 탈리도마이드 참사가 유럽을 휩쓸었을 50~60년대, 46개국 1만여 명의 어린이가 기형의 고통을 겪었지만 미국은 참사 피해가 적었다. 탈리도마이드의 시판 전 심사에서 안전성 미확인을 이유로 시장승인을 거절했던 Frances Oldham Kelsey의 기여가 있었기 때문이다[21]. 이를 계기로 미국의 FDA는 신뢰를 바탕으로 강력한 권한을 갖고 안전성평가의 최전선에 있다. 위해 관리 정부부처가 모든 것을 다 밝혀낼 수는 없다. 심도 있는 위해성 규명은 학계가 학문적으로 해야 한다. 비록 학술적 결론에 이르지 못하더라도 선제적이며 사전주의적 관리는 정부의 몫이다.
식약처 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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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리대 안전 검증 위원회’ 2차 회의 개최 공개 결정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생리대 안전 검증위원회’가 9. 4(월) 서울 코리아나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여성환경연대·강원대 김만구 교수가 실시한 시험의 대상품목을 제조한 업체명과 제품명 등을 포함한 모든 자료에 대한 공개여부를 식약처에 일임키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 이날 검증위 결정에 따라 식약처는 김만구교수의 시험이 구체적인 시험내용이 없고 연구자간 상호 객관적인 검증 과정을 거치지 않는 등의 한계가 있으나 제품명과 휘발성 유기화합물에 대한 검출량, 유해성 등의 논란이 지속되고 있어 해당 제조업체의 동의를 얻어 제품명을 공개키로 하였다.
- 다만, 여성환경연대가 제공한 제품명은 제품명 기재시 제품명 일부가 생략되는 등 식약처로부터 허가·신고 받은 제품명과 다소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이날 ‘검증위원회’는 식약처 생리대 전수조사 결과와 위해평가 결과가 미치는 사회적 영향 및 중요성을 고려하여 ‘검증위원회’ 위원수를 기존 8명에서 분석·위해평가·산부인과·생명윤리 전문가 등을 추가하여 18명으로 대폭 확대하고, 업체명, 제품명 공개 여부 등을 논의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제품명 등을 포함한 연구결과는 시험을 실시한 강원대김만구교수 및 여성환경연대가 발표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타당하나, 여성환경연대가 발표하지 않음에 따라 식약처가 여성환경연대로부터 제출받은 모든 자료의 공개여부를 직접 결정하는 것으로 하였다.
○ 여성환경연대와 김만구 교수의 시험결과에서 휘발성유기화합물이 검출되었다는 것만으로는 인체에 유해성 여부를 판단할 수 없으므로 소비자가 지나치게 우려하기 보다는 식약처의 위해평가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 식약처는 휘발성유기화합물에 대한 전수조사가 투명하고 신뢰성 있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검증위원회를 통해 진행 사항 및 결과를 지속적으로 검증받을 예정이라며, 휘발성 유기화합물 10종에 대한 전수조사(1차 전수조사)가 마무리 되는 대로 업체명, 품목명, 휘발성 유기화합물 검출량, 위해평가 결과를 모두 공개할 계획이다.
○ 아울러 나머지 휘발성유기화합물 76종에 대한 전수조사(2차 전수조사)도 조속한 시일 내에 마무리 하여 발표할 계획이다.
Itching, burning, pain, infections? You are not alone.
외음부염 (혹은 질염) 증상은 정말 흔하다.
만약 여러분이 통증, 가려움, 타는 것, 자극 또는 감염과 같은 외음부 또는 질 염증을 경험하고 있다면,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증상에 대해 말하고 있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 사실, 많은 다른 사람들도 증상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 침묵이 문제에요. 결과적으로 이 건강 문제는 마땅히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 질 증상과 그 원인에 대한 연구는 기껏해야 거의 없다. 우리는 몇몇 위험 요인을 식별할 수 있었지만, 대부분 외음부와 질의 가려움, 화상, 감염의 원인이 무엇인지 정말로 알지 못한다. 설상가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몇 가지 치료법은 정말로 불충분하며, 종종 단기간 동안만 성공하며, 너무 많은 사람들이 매달 반복되는 증상을 보인다.
다음 수치를 확인해 보십시오. 이 수치는 상황이 얼마나 암울한지를 보여 줍니다.
보스턴의 1,500명 이상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2019년 스냅숏 조사에 따르면 1/3 이상이 현재 외음부나 질 가려움, 화상, 배출, 건조 및/또는 통증과 같은 중간 또는 그 이상의 심각한 증상을 경험하고 있다고 보고되었다.[1] 일생 동안 적어도 미국 여성의 75%가 어느 시점에 질염의 증상을 경험할 것으로 추정된다.[2]
일부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사소한 불편함이나 불편함처럼 보일 수 있지만, 질 증상 - 특히 질 피부를 파괴하거나 질 박테리아의 건강하지 못한 불균형을 수반하는 증상 - 은 훨씬 더 심각한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질염과 비정상적 질세균은 조산 및 유산 위험이 상당히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3] 마찬가지로 질 박테리아의 균형이 깨지면 체외수정(IVF)에 성공할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4] 세균성 질증은 HIV, 클라미디아, 임질 등의 성병에 걸릴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6] 예비 연구는 질 박테리아가 자궁경부암의 위험을 크게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7]
대부분의 사람들은 증상을 어떻게 처리하고 있나요? 가장 흔하게, 사람들은 적어도 처음에는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제품으로 그들의 증상을 자가 치료한다. 더치, 세척제, 진통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효모 감염 약물은 이러한 문제를 빠르고 조용히 해결하기를 희망하며 널리 사용된다. 전문적인 치료를 구하는 것은 종종 다른 선택지들이 반복적으로 실패했을 때 훨씬 나중에 온다.
우리의 마음에 중요한 질문은 사람들이 그들의 몸에 사용하는 친밀한 관리 제품들에 의해 얼마나 자주 외음부와 질 증상이 발생하거나 악화되는가 하는 것이다. 이 제품들의 화학물질이 민감한 외음부 및 질 조직에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을까요? 이 화학 물질들이 질 박테리아의 유익한 균형을 깨뜨리는 것이 아닐까요? 사람들이 증상을 줄이려는 희망으로 사용하고 있는 크림, 씻기, 물티슈가 실제로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을까?
이러한 우려를 뒷받침하는 몇 가지 증거
그러나 이 연구는 아직 완성되려면 멀었다. 이러한 연구들 중 어떤 것도 여성용 위생 제품 사용이 이러한 해악을 야기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스모킹 건을 보여주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은 우려할 만한 타당한 이유를 뒷받침하는 증거들을 더하고, 그들은 더 많은 조사가 절실히 필요함을 역설한다.
[1] Watson LJ, James KE, Hatoum Moeller IJ, Mitchell CM. Vulvovaginal Discomfort Is Common in Both Premenopausal and Postmenopausal Women. J Low Genit Tract Dis. 2019;23(2):164-169. doi:10.1097/LGT.0000000000000460
[2] Lanis A, Talib HJ, Dodson N. Prepubertal and Adolescent Vulvovaginitis: What to Do When a Girl Reports Vaginal Discharge. Pediatr Ann. 2020;49(4):e170-e175. doi:10.3928/19382359-20200317-01
[3] Donders GG, Van Calsteren K, Bellen G, et al. Predictive value for preterm birth of abnormal vaginal flora, bacterial vaginosis and aerobic vaginitis during the first trimester of pregnancy. BJOG. 2009;116(10):1315-1324. doi:10.1111/j.1471-0528.2009.02237.x
[4] Kong Y, Liu Z, Shang Q, et al. The Disordered Vaginal Microbiota Is a Potential Indicator for a Higher Failure of in vitro Fertilization. Front Med (Lausanne). 2020;7:217. Published 2020 Jun 24. doi:10.3389/fmed.2020.00217
[5] Atashili J, Poole C, Ndumbe PM, Adimora AA, Smith JS. Bacterial vaginosis and HIV acquisition: a meta-analysis of published studies. AIDS. 2008;22(12):1493-1501. doi:10.1097/QAD.0b013e3283021a37
[6] Wiesenfeld HC, Hillier SL, Krohn MA, Landers DV, Sweet RL. Bacterial vaginosis is a strong predictor of Neisseria gonorrhoeae and Chlamydia trachomatis infection. Clin Infect Dis. 2003;36(5):663-668. doi:10.1086/367658
[7] Mitra A, MacIntyre DA, Marchesi JR, Lee YS, Bennett PR, Kyrgiou M. The vaginal microbiota, human papillomavirus infection and cervical intraepithelial neoplasia: what do we know and where are we going next?. Microbiome. 2016;4(1):58. Published 2016 Nov 1. doi:10.1186/s40168-016-0203-0
[8] Crann SE, Cunningham S, Albert A, Money DM, O’Doherty KC. Vaginal health and hygiene practices and product use in Canada: a national cross-sectional survey. BMC Womens Health. 2018;18(1):52. Published 2018 Mar 23. doi:10.1186/s12905-018-0543-y
[9] Fashemi B, Delaney ML, Onderdonk AB, and Fichorova RN. (2013) Effects of feminine hygiene products on the vaginal mucosal biome. Microbial Ecology in Health and Disease. Vol. 24. 19703. 2013.
[10] Cottrell, B. H. (2010). An updated review of evidence to discourage douching. The American Journal of Maternal Child Nursing. Vol. 35, No.2, pp:102-107. March/April 2010.
[11] Brown JM, Hess KL, Brown S, Murphy C, Waldman AL, Hezareh M. Intravaginal practices and risk of bacterial vaginosis and candidiasis infection among a cohort of women in the United States. Obstet Gynecol. 2013;121(4):773-780. doi:10.1097/AOG.0b013e31828786f8
Format:
[12] Koumans EH, Sternberg M, Bruce C, et al. The prevalence of bacterial vaginosis in the United States, 2001-2004; associations with symptoms, sexual behaviors, and reproductive health. Sex Transm Dis. 2007;34(11):864-869. doi:10.1097/OLQ.0b013e318074e565
Format:
[13] Brookheart RT, Lewis WG, Peipert JF, Lewis AL, Allsworth JE. Association between obesity and bacterial vaginosis as assessed by Nugent score. Am J Obstet Gynecol. 2019;220(5):476.e1-476.e11. doi:10.1016/j.ajog.2019.01.229
How well is the fragrance industry managing the toxicity of fragrance ingredients?
향수 산업은 대부분 자율 규제 되기 때문에 이것은 중요한 질문입니다.
방향제 업계는 모든 데이터를 검토하고 결과를 발표하는 독립적인 전문가 패널을 사용하여 방향제 화학물질의 안전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향료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IFRA 표준"이라고 하는 특정 향료 성분에 대한 자체 제한(때로는 금지)을 설정합니다. 그리고 향 제품 제조업체는 안전한 향을 공급하기 위해 향 산업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업계가 검토할 성분과 제한 또는 금지가 필요한 성분의 우선 순위를 얼마나 잘 정하고 있습니까? 향기 산업은 가장 문제가 적은 화학 물질에 먼저 노력을 집중하여 가장 문제가 많은 향기 화학 물질에 대한 결정을 피하고 있습니까?(스포일러 경고: 확실히 그렇게 보입니다.)
이를 파악하기 위해 GreenScreen List Translator 라는 도구를 사용했습니다. 이 도구 는 전 세계의 권위 있는 "관심 화학물질" 목록에 포함되었는지 확인하여 잠재적으로 유독한 것으로 표시된 화학물질을 평가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 기본적으로 목록 번역기는 정부나 권위 있는 다른 과학 기관을 위해 화학 물질 안전성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특정 화학 물질의 독성에 대해 이미 우려하고 있는지 여부를 알려줄 수 있습니다. 화학 물질에 대한 목록 번역가 점수는 해당 우려 사항을 뒷받침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연구가 얼마나 많은지를 추가로 제공합니다. List Translator는 일반적으로 전 세계 기업에서 사용하는 화학 물질 중에서 안전에 대해 더 정밀한 조사가 필요한 화학 물질을 식별하고 우선 순위를 지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방향제 산업은 또한 가장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간주되는 방향제 화학물질에 대한 검토를 우선순위로 두는 것이 논리적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향수 산업이 검토를 위해 우선 순위를 정하는 화학 물질을 살펴보았습니다. 2003년부터 방향제 산업은 방향제 화학물질의 안전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그 결과를 과학 저널에 게재하고 있습니다. 그 15년 동안, 그들은 현재 사용 중인 거의 4,000개에 가까운 방향 화학 물질 중 거의 500개에 대한 안전성 평가를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향수 산업에서 검토한 모든 화학 물질의 목록을 살펴보고 이를 모든 향수 성분에 대한 GreenScreen List Translator 점수와 비교했습니다. 우리가 발견한 것은 오히려 충격적이었습니다.
Benchmark-1 등급을 받은 11 가지 방향 화학물질이 있습니다 : "회피 - 우려가 높은 화학물질" 이며 이들 중 어느 것에 대해서도 발표된 안전성 리뷰가 없으며 이들에 대해 발행된 IFRA 표준도 없습니다 . 가장 문제가 되는 화학 물질의 안전성을 보장하고 제조업체가 모든 향수에 이러한 화학 물질을 무제한으로 사용하도록 "허용"합니다.
LT-1 등급 을 받은 27개의 방향제 화학물질이 있습니다 . 번역가 가능성이 높은 벤치마크 1 목록 에 있으며 이들 중 어느 것에 대해서도 발표된 안전성 리뷰가 없으며 그 중 3개에 대해서만 IFRA 표준이 발행되었습니다.
LT-P1: List Translator Possible Benchmark 1 등급을 받은 1,203 개의 방향제 화학물질이 있으며 그 중 1/3 미만에 대해 게시된 안전성 리뷰가 있으며 IFRA 표준은 그 중 약 6%에 대해서만 발행되었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가?
이것은 제조업체가 작업해야 하는 방향 화학 물질이 대부분 유독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 새로운 테스트에서 보여주듯이 — 그것들은 결국 우리 집에 들어옵니다. 이번 주 BCPP(Breast Cancer Prevention Partners) 는 알 권리: 독성 향수 화학 물질 노출 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 보고서 는 다양한 분야에서 암, 호르몬 교란, 생식 장애 및 호흡기 독성과 관련된 유해한 향기 화학 물질의 존재를 분명히 밝혔습니다. 가정 용품들. 사실, 향 화학물질은 테스트한 제품에서 만성 건강에 대한 악영향과 관련된 대다수의 화학 물질을 구성했습니다 . 테스트 제품에서 발견된 독성 화학 물질의 3/4이 향 화학 물질이었습니다.
이러한 제품에 사용되는 향료는 대부분의 시장이 그렇듯이 IFRA 표준을 완전히 준수합니다. 그러나 IFRA 표준 준수는 여전히 독성이 강한 화학 물질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위안이 되지 않습니다.
행동을 취하다
선출된 공무원은 회사가 비밀 향수의 정체와 안전성을 완전히 공개하도록 요구함으로써 유해 화학 물질에 대한 노출을 줄이고 제품을 더 안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Jan Schakowsky 의원이 발의한 법안은 소매 및 전문 미용실 제품에서 암 및 선천적 결함과 관련된 화학 물질을 금지하고 전체 향수 공개를 요구합니다. 지난 몇 년 동안 80년 된 화장품 규정을 바로잡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된 소수의 연방 화장품 법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안전한 화장품 및 퍼스널 케어 제품법(Safe Cosmetics and Personal Care Products Act)은 비밀 향수 화학 물질을 종식시키는 유일한 연방 화장품 안전 법률입니다.
방향제에서 우려되는 화학물질
IFRA의 업계에서 사용되는 화학 물질 의 투명성 목록 에 3,000개 이상의 화학 물질이 있습니다 . 방향제 안전 표준은 업계의 IFRA(International Fragrance Association)에서 제정했습니다. 현재 IFRA 안전 표준 목록에는 186개의 금지 또는 제한된 물질이 있습니다. 그러나 보고서에 따르면 프탈레이트, 사향 및 다양한 발암 물질과 같은 화학 물질에 대한 안전 기준을 설정하지 않은 것 외에도 이러한 안전 기준은 자발적입니다. IFRA 표준을 따르기 위해 향수 제조업체의 규정 준수 확인이 거의 또는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IFRA의 투명성 목록에 있는 100가지 이상의 화학 물질이 캘리포니아 법안 65, 국제 암 연구 기관 및 매우 높은 우려의 EU 물질.
이러한 화학 물질은 고유한 독성으로 인해 수많은 정부 기관에서 검토를 위해 우선 순위를 지정했지만 IFRA/RIFM 안전 프로그램에서는 이러한 화학 물질에 우선 순위를 지정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 향수는 너무 오랫동안 무료 이용권을 받았습니다.
* 2017년 업데이트: 2017 년 초, 이 보고서가 처음 발표된 지 1년이 조금 넘은 시점에 RIFM은 http://fragrancesafetypanel.org/에 새로운 웹사이트를 게시했습니다. 역사상 처음으로 RIFM 전문가 패널은 회의 의제와 의사록을 게시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 웹사이트에는 2016년 9월 일자의 투명성 정책이 게시되어 있으며, 이는 앞으로 더 큰 투명성에 대한 전문가 패널의 약속을 확인합니다. 이 정책에는 대중이 검토할 향기 물질에 대한 서면 제출 및 데이터를 요청하는 약속이 포함됩니다.
숨겨진 방향제 알레르겐이 공중 보건에 해를 끼치는 방법
향기는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순간을 향상시키고 기억을 불러일으키거나 심지어 기분을 좋게 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로서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모든 종류의 제품에서 그것을 찾습니다. 그리고 우리 중 많은 사람들에게 향기와 관련된 긍정적인 감각적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이것은 결과가 없을 수 있습니다. 암, 호르몬 간섭, 생식 장애와 관련된 특정 향료 성분의 잠재적인 건강 결과 외에도 인구의 상당 부분이 향료 관련 알레르기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일반 인구의 거의 20%가 적어도 하나의 알레르겐에 민감하며 연구에 따르면 향기는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가장 자주 확인되는 물질 중 하나입니다. 향기 알레르기는 일반 인구의 2~11%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향수의 영향을 받는 수천만 명의 사람들로 해석됩니다. 여성들은 향기 알레르기에 의해 불균형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으며, 어린이의 비율은 지난 수십 년 동안 극적으로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영향을 받는 인구는 정보가 공개될 경우 경쟁력이 손상될 수 있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향기 성분을 비밀로 유지하는 향기 산업에 의해 어둠 속에 갇혀 있습니다. 이 비밀 정책은 공중 보건에 두 가지 영향을 미칩니다. 향기 알레르기를 진단하기 어렵고 치료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사람이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향이 나는 제품을 식별할 수 있지만, 의료 제공자가 제품의 어떤 성분이 실제로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지 식별할 수 있는 성분 정보 없이는 압도적으로 복잡해집니다. 의료 제공자가 환자가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성분을 식별하더라도 향 성분, 알려진 알레르겐을 포함하여 일반적으로 제품 라벨이나 웹사이트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알레르기 환자에게는 모든 향 제품을 피하려는 불행하고 비정상적으로 제한적인 옵션이 남아 있습니다.
따라서 향의 성분에 대한 정보 부족은 주요 공중 보건 문제입니다. 알레르기 환자는 일상적으로 불필요하게 고통을 겪고 이러한 알레르기와 관련된 상당한 건강 비용을 초래합니다. 과학 기관에서 알레르겐으로 확인된 성분을 포함하여 향 성분을 공개하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상당한 건강상의 이점을 가질 수 있는 필수 단계입니다. 향수 업계는 이러한 접근 방식에 반대하며 향수 성분을 대중에게 비밀로 유지해야 할 필요성을 유지해 왔습니다. 업계에서는 비밀 유지가 비즈니스 모델에 필수적이라고 주장하지만 설득력이 없는 주장입니다. 현재 기술은 향료의 고도로 정교한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가능하게 하며, 향료 조제자 및 그 경쟁자들의 일반적인 관행입니다. 따라서,
해결책은 간단합니다. 알레르겐을 포함한 향 성분을 소비자에게 공개하여 소비자가 자신의 건강을 보호하고 피하고 싶은 물질을 피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왜 향수가 문제일까?
향( fragrance)은 냄새를 전달하거나 냄새를 감추기 위한 성분 또는 혼합물을 말한다. 향수는 식물, 꽃, 음식, 그리고 인공적으로 제조된 향에서 올 수 있다. 제조된 향수는 수십에서 수백 개의 개별적인 향기 화학물질로 구성될 수 있지만, 대부분 단순히 "향기"라는 일반적인 용어로 나열된다.
대부분의 제조사들은 향기 성분을 웹사이트나 제품 라벨에 공개하지 않는다. 이러한 TOXIC 기밀은 공중보건을 위험에 빠뜨린다. 향기에 사용되는 많은 화학물질은 건강과 환경적인 위협과 관련이 있다.


향수, 로션, 탐폰, 샴푸부터 세제, 양초, 방향제, 세정제까지 가정용품에서 "향기"의 사용은 어디에서나 존재하는데, 이것은 향기 노출을 완전히 피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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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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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정'이란 정말 달콤하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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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교육을 마치고 오렌지빛 제주 하늘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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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인원이라 더 몰입했어요!
20190706_제주교육적은 인원이라 더 몰입했어요!
다양한 월경용품을 비교하는 중
20190706_제주교육다양한 월경용품을 비교하는 중
적은 인원이라 바로 바로 질문하고 답변하는 시간이 충분해서 좋았아요!
20190706_제주교육적은 인원이라 바로 바로 질문하고 답변하는 시간이 충분해서 좋았아요!
우리! 오늘부터 1일!
20190706_제주교육우리! 오늘부터 1일!
20190630_서울교육
20190630_서울교육
20190630_서울교육
20190630_서울교육
20190630_서울교육
20190621_서울교육
20190621_서울교육
20190621_서울교육
20190617_연남동 공동육아방 교육
20190605_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교육
20190605_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교육
20190604_연세대학교 서울캠퍼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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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4_연세대학교 서울캠퍼스 교육
20190604_연세대학교 서울캠퍼스 교육
20190601_부천 월경페스티발 초청
부천 월경페스티발
20190601_부천 월경페스티발 초청부천 월경페스티발
20190601_부천 월경페스티발 초청
20190601_부천 월경페스티발 초청
20190601_부천 월경페스티발 초청
20190601_부천 월경페스티발 초청
20190601_부천 월경페스티발 초청
20190521_성신여자대학교 소축제 참가
20190521_성신여자대학교 소축제 참가
20190521_성신여자대학교 소축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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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7_성신여자대학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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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_서울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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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_서울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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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_서울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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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4 한양여자대학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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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8 숙명여자대학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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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2 서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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