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INGSLOW STORY: BRAND
2020.12.07

루나컵이 만든 친환경 생활브랜드

생활 속 좋은 변화를 만들어갈 GoingSlow를 소개합니다.

하나. 생활 속 바디버든을 위해

2018년, 루나컵은 여성들이 겪고 있는 월경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더 자유로운 일상과 안전하고 건강한 월경, 그리고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월경주기를 위해 월경컵을 개발하고 월경교육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월경컵만으로는 일상을 흔들어 놓는 극심한 ‘월경통’의 고통을 끝낼 수 없었습니다. 


우리의 일상은 쉼없이 소비하고 그 과정에 끊임없이 화학물질에 노출되고 있으며, 유해논란이 끊임없는 상황에서도 대체할 만한 뽀족한 대안이 없다는 현실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여성 건강을 위협하는 바디버든을 줄이는 
생활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
매일 사용하고, 자주 접하는 생활용품부터 바꿔보자!

‘GoingSlow’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작되었습니다.

바디버든: 내 몸 속에 쌓이는 유해물질의 총량

둘. 여성건강을 위협하는 일상 속 유해화학물질

세상이 변하고 있다고 하지만 아직도 가사는 대부분 여성의 몫으로 남아있습니다. 

비누, 샴푸, 주방세제를 비롯한 세제류와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우리 피부에 접촉하는 화학물질은 셀 수 없이 다양해지고 있고, 여성은 더 자주, 더 많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런 유해화학물질의 공격은 현재에 멈추지 않고 여성의 임신과 출산을 통해 다음세대로 이어지고 있다는 연구결과는 이제 놀라운 사실도 아닙니다.


여성의 일상에 녹아있는 유해화학물질을 줄이는 것이 
첫 번째 GoingSlow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매일아침 사용하는 샴푸와 린스, 그리고 하루에도 몇번씩 사용하는 비누를 식물성 성분의 친환경 제품으로 바꿔보면 어떨까?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합성계면활성제를 코코넛오일로 만든 계면활성제로 바꾸고, 프탈레이트[발암물질로 분류된 플라스틱성분]가 포함된 인공향료를 식물에센스로 만든 100%자연향으로 채우고, 이름도 어려운 화학성분의 인공염료 대신에 채소와 곡물로 색을 낸다면 어떨까?


액체상태의 세정제는 70%가 넘는 성분이 '정제수'입니다. 이런 세정제는 액체상태이기 때문에 유통과정에서 변질과 세균번식을 막기위해 방부제와 보존제를 첨가하게 됩니다.

고체상태의 세정제라면 방부제와 보존제도 첨가할 필요없고, 세제를 담을 플라스틱 용기도 필요없어 집니다.


2020.12.07

루나컵이 만든 친환경 생활브랜드

생활 속 좋은 변화를 만들어갈 

GoingSlow를 소개합니다.

하나. 

생활속 바디버든을 위해

2018년, 루나컵은 여성들이 겪고 있는 월경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더 자유로운 일상과 안전하고 건강한 월경, 그리고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월경주기를 위해 월경컵을 개발하고 월경교육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월경컵만으로는 일상을 흔들어 놓는 극심한 ‘월경통’의 고통을 끝낼 수 없었습니다. 


우리의 일상은 쉼없이 소비하고 그 과정에 끊임없이 화학물질에 노출되고 있으며, 유해논란이 끊임없는 상황에서도 대체할 만한 뽀족한 대안이 없다는 현실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여성 건강을 위협하는 

바디버든을 줄이는 생활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할까?


매일 사용하고, 자주 접하는 

생활용품부터 바꿔보자!


‘GoingSlow’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작되었습니다.


바디버든: 내 몸 속에 쌓이는 유해물질의 총량

둘. 여성건강을 위협하는 

     일상 속 유해화학물질

세상이 변하고 있다고 하지만 아직도 가사는 대부분 여성의 몫으로 남아있습니다. 비누, 샴푸, 주방세제를 비롯한 세제류와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우리 피부에 접촉하는 화학물질은 셀 수 없이 다양해지고 있고, 여성은 더 자주, 더 많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런 유해화학물질의 공격은 현재에 멈추지 않고 여성의 임신과 출산을 통해 다음세대로 이어지고 있다는 연구결과는 이제 놀라운 사실도 아닙니다.


여성의 일상에 녹아있는 

유해화학물질을 줄이는 것이 

GoingSlow의 

첫 번째 목표가 되었습니다.


매일아침 사용하는 샴푸와 린스, 그리고 하루에도 몇번씩 사용하는 비누를 식물성 성분의 친환경 제품으로 바꿔보면 어떨까?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합성계면활성제를 코코넛오일로 만든 계면활성제로 바꾸고, 프탈레이트[발암물질로 분류된 플라스틱성분]가 포함된 인공향료를 식물에센스로 만든 100%자연향으로 채우고, 이름도 어려운 화학성분의 인공염료 대신에 채소와 곡물로 색을 낸다면 어떨까?


액체상태의 세정제는 70%가 넘는 성분이 '정제수'입니다. 이런 세정제는 액체상태이기 때문에 유통과정에서 변질과 세균번식을 막기위해 방부제와 보존제를 첨가하게 됩니다.


고체상태의 세정제라면 방부제와 보존제도 첨가할 필요없고, 세제를 담을 플라스틱 용기도 필요없어 집니다.


셋. 부메랑이 되어 다시 돌아온

     플라스틱의 습격

우리의 일상은 플라스틱과 함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는 플라스틱을 입고, 바르고, 마시기까지 하니까요.


2020년 10월 13일에 진행된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 따르면 국내산 수산물 9종 81개 중 80개 시료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소비한 플라스틱이 강과 바다를 거쳐 다시 우리의 몸으로 돌아오고 있는 현실입니다.


환경단체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는 매달 신용카드 한장(5g)만큼의 플라스틱을 먹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하루 아침에 플라스틱 사용을 완전히 멈출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매일 아침 사용하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도 매끈하고 멋진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있습니다. 미세플라스틱의 위험을 알고 있어도 머리 감기와 샤워를 멈출 수는 없으니까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선택도 중요하지만,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플라스틱 용기로 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용기! 


GoingSlow가 제안합니다.


[출처]식약처 '식품 중 미세플라스틱 모니터링 및 인체노출량 평가 결과보고서'

국내산 수산물 9종(어류 1종-건조 멸치, 패류 4종-전복, 백합, 꼬막, 피조개, 두족류 2종-주꾸미, 낙지, 갑각류 2종-새우, 꽃게) 27개 품목을 총 81개 시료로 검사했더니 백합 1개 시료에서 미검출된 것을 제외하고는 80개 시료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98.7%). 

넷. 자연의 시간을 담아 

     자연이 소화할 수 있도록

여성 건강에서 시작된 우리의 고민은 플라스틱 문제를 만났고, 이어서 생태계의 문제로 이어졌습니다.


기업은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이윤을 추구합니다. 이런 자본의 논리는 값싼 합성계면활성제가 널리 사용되는 결과로 이어졌고, 우리가 사용한 생활화학물질은 하수관을 통해 하천과 바다로 흘러들어갔으며, 다시 우리의 먹거리를 통해 우리 몸으로 되돌아오고 있습니다.


샴푸, 바디워시, 주방세제 그리고 아기전용 세제에 이르기까지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합성계면활성제인 '라우레스설페이트', '에틸렌옥사이드', '라우릴설페이트'등 이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하천으로 흘러간 합성계면활성제는 그 곳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을 사라지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무분별하게 사용한 플라스틱 또한 미세플라스틱이 되어 돌아오는 이유는 자연이 소화할 수 없는 물질이기 때문입니다. 자연이 만든 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자연도 이 물질을 소화할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의 건강 뿐 아니라 하천과 바다로 흘러가도 짧은 시간 생분해되고, 퇴비화 되어 자연이 소화할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해야합니다. 이것이 지구에 살아 숨쉬는 모든 생명과 다음세대를 위한 우리의 책임이며 의무입니다.

자연이 만들지 않은 것은 

자연으로 보내면 안됩니다.

자연도 그것을 

소화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섯. GoingSlow는 

        일상의 변화를 제안합니다.

내 몸에 안심할 수 있고 자연이 소화할 수 있는 성분만 담아 생명의 책임을 다하는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매일, 그리고 자주 사용하는 생활 속 용품부터 제안합니다.


식물성 안심성분과 플라스틱으로 부터 자유로운 세안용품을 제안합니다. 풍부한 거품과 세정력은 그대로 남기고 천연향으로 채웠습니다. 

GoingSlow에서 만든 고체 샴푸와 린스는 다 사용한 후에도 플라스틱 용기가 없기 때문에 쓰레기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매일 아침 하수를 통해 하천으로 바다로 흘러가도 식물성 오일과 채소, 곡물 성분이기 때문에 생분해되어 빠른 시간 퇴비화 됩니다.


몸도 마음도 가벼운 새로운 생활에 참여하세요.

GoingSlow는 더 많은 고민을 통해 생활 속 더 많은 제안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플라스틱을 제외하거나 대체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고, 일회용을 실용적인 다회용 상품으로 대체하고, 생활화학물질의 성분을 자연성분으로 변화시키는 작업을 시작합니다.


여섯. GoingSlow는 

         동구밭과 함께 만듭니다.

Show Solid Teamwork
Make Solid Cosmetics
Create a Solid Society

동구밭은 발달장애인 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입니다.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고체화장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자연의 시간을 담아,

자연이 소화할 수 있도록

천천히 제대로 만든

GoingSlow와 함께해 주세요.

셋. 부메랑이 되어 다시 돌아온 플라스틱의 습격

우리의 일상은 플라스틱과 함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는 플라스틱을 입고, 바르고, 마시기까지 하니까요.


2020년 10월 13일에 진행된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 따르면 국내산 수산물 9종 81개 중 80개 시료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소비한 플라스틱이 강과 바다를 거쳐 다시 우리의 몸으로 돌아오고 있는 현실입니다.


환경단체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는 매달 신용카드 한장(5g)만큼의 플라스틱을 먹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하루 아침에 플라스틱 사용을 완전히 멈출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매일 아침 사용하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도 매끈하고 멋진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있습니다. 미세플라스틱의 위험을 알고 있어도 머리 감기와 샤워를 멈출 수는 없으니까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선택도 중요하지만,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플라스틱 용기로 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는 용기! 

GoingSlow가 제안합니다.

[출처] 식약처 '식품 중 미세플라스틱 모니터링 및 인체노출량 평가 결과보고서'

국내산 수산물 9종(어류 1종-건조 멸치, 패류 4종-전복, 백합, 꼬막, 피조개, 두족류 2종-주꾸미, 낙지, 갑각류 2종-새우, 꽃게) 27개 품목을 총 81개 시료로 검사했더니 백합 1개 시료에서 미검출된 것을 제외하고는 80개 시료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98.7%).

넷. 자연의 시간을 담아 자연이 소화할 수 있도록

여성 건강에서 시작된 우리의 고민은 플라스틱 문제를 만났고, 이어서 생태계의 문제로 이어졌습니다.


기업은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이윤을 추구합니다. 이런 자본의 논리는 값싼 합성계면활성제가 널리 사용되는 결과로 이어졌고 우리가 사용한 생활화학물질은 하수관을 통해 하천과 바다로 흘러들어갔으며, 다시 우리의 먹거리를 통해 우리 몸으로 되돌아오고 있습니다.


샴푸, 바디워시, 주방세제 그리고 아기전용 세제에 이르기까지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합성계면활성제인 '라우레스설페이트', '에틸렌옥사이드', '라우릴설페이트'등 이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하천으로 흘러간 합성계면활성제는 그 곳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을 사라지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무분별하게 사용한 플라스틱 또한 미세플라스틱이 되어 되돌아오는 이유는 자연이 소화할 수 없는 물질이기 때문입니다. 자연이 만든 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자연도 이 물질을 소화할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의 건강 뿐 아니라 하천과 바다로 흘러가도 짧은 시간 생분해되고, 퇴비화 되어 자연이 소화할 수 있도록 제품을 개발해야합니다. 이것이 지구에 살아 숨쉬는 모든 생명과 다음세대를 위한 우리의 책임이며 의무입니다.

자연이 만들지 않은 것은 자연으로 보내면 안됩니다.

자연도 그 것을 소화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다섯. GoingSlow는 일상의 변화를 제안합니다.

내 몸에 안심할 수 있고 자연이 소화할 수 있는 성분만 담아 생명의 책임을 다하는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매일, 그리고 자주 사용하는 생활 속 용품부터 제안합니다.


식물성 안심성분과 플라스틱으로 부터 자유로운 세안용품을 선보입니다. 풍부한 거품과 세정력은 그대로 남기고 천연향으로 채웠습니다. GoingSlow에서 만든 고체 샴푸와 린스는 다 사용한 후에도 플라스틱 용기가 없기 때문에 쓰레기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매일 아침 하수를 통해 하천으로 바다로 흘러가도 식물성 오일과 채소, 곡물 성분이기 때문에 생분해되어 빠른 시간 퇴비화 됩니다.

몸도 마음도 가벼운 새로운 생활에 참여하세요.


GoingSlow는 더 많은 고민을 통해 더 많은 제안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플라스틱을 제외하거나 대체할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고, 일회용을 실용적인 다회용 상품으로 대체하고, 생활화학물질의 성분을 자연성분으로 바꿔가는 작업을 시작합니다.

여섯. GoingSlow는 동구밭과 함께 만듭니다.
Show Solid Teamwork
Make Solid Cosmetics
Create a Solid Society

동구밭은 발달장애인 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입니다.

발달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고체화장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자연의 시간을 담아, 
자연이 소화할 수 있도록
천천히 제대로 만든
GoingSlow와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