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경 스토리]안물안궁_다섯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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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감기'라고 불리우는 질염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감기에 걸리면 병원을 찾지만 질염에 걸렸을 때 산부인과를 찾는 여성분들은 많지 않아요

그러나 질염은 늦추기 보다는 빠른 시일내로 산부인과 내원을 통해 쉽게 치료되는 질병이에요

가려움, 악취, 평소와는 다른 분비물의 증상이 있다면 질염을 의심해 볼 수 있어요

질염을 방치할 경우 만성으로 진행되고 포궁 내부까지 올라가 난소, 난관, 복막까지  염증이 생겨

수술이 필요해지는 상황까지 갈 수 있으니 되도록 빠르게 치료하는 것이 관건!!


질염 예방법

-속옷은 하루에 한번 갈아입는다.

-질 내부를 씻어내기 위한 과도한 세척은 피하고 물로 가볍게 세척한다.

-마른 수건으로 닦아 물기를 말려준다.(건조함 유지)

-꽉 끼는 옷은 되도록 피한다.

-충분한 수분과 수면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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